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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Review | 시작의 기술 | 개리 비숍 | 웅진지식하우스

riverbend 2022. 11. 21. 17:59

시작의 기술 | 개리 비숍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04월 30일 출간

 

최근에 읽었던 자기 계발서 중에

가장 마음에 와닿았다.

 

정확한 현실인지를 위해서

작가는 매우 직설적이고

거친 어조로 말한다.

 

 

이 책은 자기 파멸적 독백을 경험해본 이들을 위한 것이다. 하루하루 일상을 오염시키고 한계를 그어버리는 그 끝없는 의심과 자기기만. 이 책은 자기 안의 진정한 잠재력에 눈뜨기를 바라는 우주가 보낸 말씀의 따귀 한 대이다. 삽질은 그쯤 해라. 삶 속으로 당당히 뛰어들어라.

‘시작의 기술 - 들어가는 말’에서

 

우리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직면했던 모든 문제를

결국 극복해 왔다.

불확실성을 인정하고

예측하지 말고 

기대도 하지 말고

묵묵히 현실에서 한 걸음씩 

멈추지 않고 

계속 목표를 향해 행동하라.

 

죽기 전에 후회하게 될 유일한 일은

시도조차 하지 않은 일이다.

 

 

그들은 때가 되기를 기다리지 않는다. 영감을 받거나 어떤 우주의 기운이 자신을 행동하게 만들기를 기다리지 않는다. 그들은 일어나서 행동을 한다.

‘시작의 기술’ 중에서



국내 출판 제목보다는 

원제 ‘Unfu*k yourself”가 더 맘에 든다.



나는 의지가 있어.  “I am willing.”

정말로 할 의지가 있는 일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나면, 의지가 가능성과 잠재력을 실현시켜 줄 것이다.

오늘부터 당장 전략을 짜고, 현실을 상대하고 필요한 행동을 해서 더 많이 쟁취하라.

 

나는 이기게 되어 있어. “I am wired to win.”

당신은 언제나 이기고 있다. 

생각은 너무 강력해서 우리를 계속 목표를 향해 밀어붙인다.

 

나는 할 수 있어. “I got this.”

당신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직면했던 모든 문제를 결국 극복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 다면 그건 아직 당신이 찾아내지 못했다는 뜻일 뿐이다.

 

나는 불확실성을 환영해 “I embrace the uncertainty.”

새로운 일에는 늘 불확실성이 따른다. 불확실성이 있어야 기회를 향해 걸을 수 있다.

성공한 사람은 불확실성 때문에 그만두지 않았기 때문에 성공했다..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 나를 규정해 “I am not my thoughts; I am what I do"

정말로 훌륭한 결과를 내는 사람들이 그렇게 훌륭한 이유는 그런 감정을 겪는 동안에도 그에 휘둘리지 않고 행동하는 법을 터득했기 때문이다.

 

나는 부단한 사람이다. “I am relentless.”

진정한 부단함은 모든 희망과 성공의 흔적이 이미 오래전에 사라진 것처럼 보일 때, 그때 당신을 계속 정진하게 하는 동력이 바로 부단함이다.

 

나는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고 모든 것을 받아들여 “I expect nothing and accept everything”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으면 현재를 살게 된다. 미래를 걱정하지도 않고 과거를 부정하지도 않는다.

모든 게 허용되고 모든 것에 동의한다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의 주인이 되고 책임자가 된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