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안타까워서 뉴스를 보지 못하겠다.
가슴이 아프다.
100명이 넘는 젊은이들이 한순간에 이리 덧없이 떠나다니...
누구의 아들, 딸이고 형제, 자매였을텐데
남은 가족의 비통함이 느껴져 뉴스를 보지 못하겠다.
2014년 세월호 이후
이런 사고가 다시 날 줄은 생각 못했는데,
너무 어처구니 없고
너무 가슴갑갑하고 안타깝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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