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대성 (2005)
속세에 있어 가장 먼 거리는
내가 네 앞에 서 있음에도
내가 너를 사랑하는지 알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분명히 서로가 사랑하는 줄 알면서도
함께 할 수 없는 것이다.
중경삼림 (1995)
실연을 당한 후 달리기를 시작했다.
한참을 정신없이 달리다 보면 땀이 흐른다.
수분이 다 빠져 나가버리면 눈물이 나오지
않을거라 믿기 때문이다.
만약, 사랑에도 유효기간이 있다면
나의 사랑은 만 년으로 하고 싶다.
Blade Runner (1982)
All those moments will be lost in time,
like tears in rain. Time to die.
짝패 (2006)
강한놈이 오래가는 것이 아니라 오래가는 놈이 강한거더라.
Hitch (2005)
Hitch: Basic principles... there are none.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嫌われ松子の一生: Memories
Of Matsuko, 2006)
生れて、 すみません。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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